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명예의 전당

최고의 순간을 만든 주인공들

생애 첫 이글을 기념하며 즐거운 라운딩을 추억했습니다

김○규 김○철 16.11.22
https://www.interfactory.co.kr/storage/prize/data/board/2016/11/22/prize1000847_3.jpg 지금은 각자 제2의 인생을 걷고 있지만, 20년전 회사 입사동기들끼리 라운딩에서 생애 첫이글!
너무 즐거웠던 라운딩에다 이글까지... 그리하여, [천안이글회]라 명명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