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생의 홀인원을 함께 축하하며 기쁨을 나눴습니다
유○우
26.10.16
오늘은 정말 특별하고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.홀인원의 주인공 동생 경민이의 홀인원 달성!
1년전 경민이 부부와 같이 골프 레슨을 시작했습니다. 1년 정도 만에 이렇게 큰 행운이
찾아와 정성껏 준비한 홀인원패를 전달하며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
이었습니다.
홀인원패가 궁금해서 일 마치자마자 달려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였습니다. 너무 마음에
들어해서 감사하다고 큰절도 받았습니다. 이쁘게 잘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욤 ^^